랜딩을 손봅니다
홈페이지나 소개 페이지를 예쁘게만 두지 않고, 지금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와 어디에서 문의가 들어와야 하는지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AI marketing execution team
HUMAGENTLAB은 전략만 길게 말하는 곳보다, 지금 필요한 실무를 같이 정리하고 실제로 움직이는 팀에 더 가깝습니다.
함께 하는 일
말만 하지 않고, 같이 만듭니다.
지금 필요한 자산을 만들고, 그다음 흐름까지 이어 붙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하는 일
홈페이지나 소개 페이지를 예쁘게만 두지 않고, 지금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와 어디에서 문의가 들어와야 하는지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블로그 글, 소개 문구, 앱 스토어 카피, 세일즈 문장처럼 바로 써야 하는 문구를 빠르게 만들고 다듬습니다.
문의 경로, CTA, 기본 자동화, 운영 문서를 이어 붙여서 마케팅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굴러가게 만듭니다.
어떻게 움직이냐면요
HUMAGENTLAB의 핵심은 분업이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하고, 반복되는 실행은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01
우선순위, 승인, 고객과의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맡습니다.
02
콘텐츠 작성, 랜딩 수정, 자산 정리, 반복 작업은 에이전트가 빠르게 처리합니다.
03
한 번 만든 방식은 프로젝트가 끝나도 흩어지지 않게 정리해서 다음 실행에도 그대로 이어갑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
처음에는 고객 일을 대신 실행하는 팀으로 움직이고, 잘 돌아가는 방식은 나중에 고객 환경에 붙일 수 있는 형태로 확장합니다.
Launch Sprint
포지셔닝, 랜딩, 핵심 문구, 초기 콘텐츠, 문의 흐름까지 묶어서 “이제 진짜 시작할 수 있다”는 상태로 정리합니다.
Execution Partner
콘텐츠를 만들고, 유입 흐름을 다듬고, 반복되는 운영 작업을 주간 단위로 이어가며 실제로 굴려드립니다.
Deployment Pack
장기적으로는 HUMAGENTLAB의 운영 방식을 고객 서버나 PC에 붙일 수 있는 배포형 모델로 확장합니다.
Portfolio
HUMAGENTLAB은 프로젝트마다 예쁜 화면만 만드는 게 아니라, 메시지와 구조, 실제 운영 흐름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사진 한 장과 세 줄로 하루를 기록하는 앱. HUMAGENTLAB은 이 프로젝트에서 공식 랜딩페이지, 영문 버전, 앱스토어용 카피 흐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What we handled
Outputs
편하게 먼저 얘기해보세요
회사 링크와 지금 가장 급한 과제만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어디부터 손보면 좋을지, HUMAGENTLAB이 바로 같이 정리해드릴게요.